라이프로그


# Shanghai, xintiand 이상




# Shanghai, xintiand
상해, 신천지


-모두투어
-photographer_Yoo PD

www.suisuisuisui.com









상해 첫째 날
출장이다 보니 여행이라 하더라도 여행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순 없다.
다만 이색적인 곳에 와있다는 자체가 감미롭게 느껴진다.

말로만 듣던 신천지
'신천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괜찮았다.

어느 나라를 가게 되건 여유있게 카페라떼에 촉촉한 초코칩쿠기를 씹어먹으며 그 나라의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는 일은
참 기분 좋은 일이다.

























크리스마스를 몇 일 안남겨두고 다녀온 상해였던지 곳곳마다 크리스마스를 외치고 있었다.
























시계매장의 간판
본인들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별다른 문구없이 시계를 보여주고 있는데 평범한 사이즈를 넘어선 시계에 눈길이 가고
시간을 보기위해 눈길이 한 번 더 간다.


























따뜻했던 카페라떼
카페인때문에 밤에 잠이 오지 않을까 염려되어 많이 마시지 못했지만 그래도 맛이 좋았다.
촉촉한 초코칩 쿠기는 아니었으나 딱딱하지만 나름대로 맛이 좋았던 쿠키에 카페라떼 찍어먹는 척을 하며 사진을 찍었다.
보기엔 평화로워 보이지만 내가 못생겨보이는 것은 아닌지 전전긍긍했으며 남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볼까 초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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